가짜명품 밀수 적발
입력 2005-02-22 19:05
부산세관원들이 22일 장애인단체 명의를 도용해 ‘루이뷔똥’ 등 120억원 상당의 가짜 명품을 중국에서 밀수한 업자를 검거, 압수물을 정리하고 있다./부산=연합뉴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820개
-
257개
-
47개
이 시각 주요뉴스
-
개미 주문만 1000억弗 스페이스X 신드롬
마켓시그널
-
25일만에 돌아온 外人 코스피 8100 탈환
마켓시그널
-
-
-
황인범이 살리고 오현규가 끝냈다 16년만에 첫경기 승전보
골프 ·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