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석유장관 "유가 40∼50달러 유지"
입력 2005-02-25 02:31
알리 알 나이미 사우디아라비아 석유장관은 24일(현지시간) "올해 국제유가는 배럴당 40∼50달러 선에서 유지될 것으로 본다"고말했다. 나이미 장관은 이날 미국의 케이블TV 네트워크인 CNBC와 인터뷰에서 "나는 항상유가를 전망하는 것을 꺼려왔지만 현재의 재고와 수요, 공급, 그리고 원유시장의 안정을 바라는 세계의 열망 등을 감안할 때 올해 유가는 40∼50달러 선에서 머물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뉴욕=연합뉴스) 이래운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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