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삼성, 진정한 中기업으로 자리매김해야"

박근희 중국삼성 사장

입력 2005-06-14 18:09

박근희 중국삼성 사장은 1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지역전략회의에서 “삼성은 중국사회에 기여하는 진정한 중국기업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며 “ ‘형제애’ 기업이미지를 구축해 단순한 ‘악수’가 아니라 중국인들에게 ‘포옹’받는 기업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광고삭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