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상공인상' 이백천·조흥수·이좌영씨 수상
입력 2005-07-06 16:19
부산상공회의소는 6일 제3회 ‘자랑스런 상공인상’ 수상자로 이백천 ㈜바이넥스대표(봉사상),조흥수 후소산기㈜ 대표이사(유공상),이좌영 ㈜유니테크노 대표이사(혁신상)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자랑스런 상공인상’은 부산 지역에서 경제활동을 하면서 향토의 명예를 빛낸 상공인 중에서 지역사회 봉사 활동이 우수한 상공인과 지역 및 상의 발전에 공헌한 상공인,신기술 개발과 품질 혁신 등으로 산업발전에 기여한 상공인을 대상으로 부산상의가 매년 선정하고 있다. 시상식은 부산상의 창립기념일인 오는 19일 열린다. 이중 봉사상을 수상하는 이백천 바이넥스 대표는 국내 최초로 폐암 및 대장암을 대상으로 한 면역세포 치료제 등을 개발하고 한국마약퇴치 운동본부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쓰나미 지진, 북한 용천폭발, 남아시아 지진 피해 지역에 의약품을 보내고 의료봉사 지원을 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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