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현, 시니어 女 오픈 3차대회 우승
입력 2005-07-29 17:58
한명현(51ㆍ사진)이 2005 이동수골프 시니어여자오픈 3차 대회 우승컵을 안았다. 한명현은 폭우로 1라운드가 취소돼 29일 강원 원주의 센추리21CC(파72)에서 18홀 스트로크플레이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쳐 2차 대회 우승자 심의영(45)을 1타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이로써 올해 출범한 여자 시니어 대회 판도는 한명현, 심의영, 그리고 1차 대회 승자 노환순(46) 등 ‘3강 체제’로 자리를 잡았다. 3차례 대회에서 한명현은 우승 1차례와 2차례 3위를 차지했고 심의영은 우승 1번과 2위 2번, 그리고 노환순은 우승 1번과 2위 한번씩을 나눠 가졌다. 이들은 8월10일부터 열리는 4차 대회에서 시니어 최강자를 가린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820개
-
257개
-
47개
이 시각 주요뉴스
-
개미 주문만 1000억弗 스페이스X 신드롬
마켓시그널
-
25일만에 돌아온 外人 코스피 8100 탈환
마켓시그널
-
-
-
황인범이 살리고 오현규가 끝냈다 16년만에 첫경기 승전보
골프 ·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