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비서실 개편논의 않고 있다"
수정 2005-11-01 16:33
입력 2005-11-01 16:33
“There’s no discussion of staff changes beyond filling the vacancy.” “공백을 메우는 이상의 (백악관 비서실) 개편은 전혀 논의되지 않고 있다.” 스콧 매클렐런 백악관 대변인이 31일(현지시간) 리크 게이트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칼 로브 비서실 부실장에 대한 일각의 사퇴 요구를 일축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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