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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서 생보자 둔기로 때려 숨져

입력 2006-02-01 08:40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1일 옥탑방에 혼자 살고있는 생활보호대상자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지모(43.무직.주거부정)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씨는 지난 27일 오후 10시30분께 마산시 합성2동 한 주택 옥탑방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김모(58.무직)씨와 휴대전화 분실문제로 서로 심하게 다투다 둔기로 김씨의 얼굴과 머리 등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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