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엔지니어링 등 3사 코스닥 상장 예심 통과
수정 2006-04-13 17:52
입력 2006-04-13 17:52
증권선물거래소는 13일 젠트로, 맥스엔지니어링, 사이버패스 등 3개사에 대해 상장 예비 승인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젠트로는 물탱크와 상하수도 벽류 제조업체로 키움닷컴증권이 상장주간사를 맡았다. 맥스엔지니어링은 레이저수술기등 의료정밀기기 제조업체로 한양증권이 주간사며, 사이버패스는 전자결제서비스 업체로 교보증권이 주간사다. 거래소는 또 세탁기용 드럼통 제조업체인 에스에이치텍의 코스닥 재상장을 승인했으며 LCD 장비 업체인 와이티에스와 타이밍 컨트롤러 업체인 티엘아이의 상장 예비심사 청구를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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