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이라크 화해안 이번이 마지막 기회"

수정 2006-07-13 18:12

입력 2006-07-13 18:12

“If it fails, I don’t know what the destiny of Iraq will be.” “만약 이번에도 실패한다면 이라크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나도 알 수 없다.” 누리 알 말리키 이라크 총리가 13일(현지시각) 이라크를 방문한 도널드 럼스펠드 미국 국방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지난달 이라크 국가화해안을 마련한 것과 관련, 지금이야말로 이라크가 평화를 되찾기 위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하면서.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광고삭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