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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57.1% “高校학군 개선안 바람직”

입력 2006-12-10 19:20

네티즌 5명 가운데 3명은 강북 학생도 강남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 있는 ‘서울시 고교학군 개선안’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여론조사 업체 폴에버(www.pollever.com)가 네티즌 1,853명을 대상으로 서울시 고교학군 개선안에 대해 조사한 결과 57.1%(1,058명)가 “교육의 다양화 측면에서 바람직하다”고 답했다. 반면 “서열화 등 부작용 우려가 있다”는 의견도 42.9%(795명)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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