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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남원 운교마을 자매결연

입력 2007-02-08 21:11

현대건설은 전라북도 남원에 위치한 운교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이 마을의 농ㆍ특산물 유통망을 지원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로 했다. 이종수(오른쪽) 현대건설 사장과 진상호 운교마을 주민대표가 협정서를 교환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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