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남원 운교마을 자매결연
입력 2007-02-08 21:11
현대건설은 전라북도 남원에 위치한 운교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이 마을의 농ㆍ특산물 유통망을 지원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로 했다. 이종수(오른쪽) 현대건설 사장과 진상호 운교마을 주민대표가 협정서를 교환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820개
-
257개
-
47개
이 시각 주요뉴스
-
개미 주문만 1000억弗 스페이스X 신드롬
마켓시그널
-
25일만에 돌아온 外人 코스피 8100 탈환
마켓시그널
-
-
-
황인범이 살리고 오현규가 끝냈다 16년만에 첫경기 승전보
골프 ·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