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LGT '캔유' 이색 갤러리와 만남
입력 2007-03-18 17:15
LG텔레콤은 18일 서울 시내에서 ‘캔유 DMB폰’ 출시를 앞두고 백색 리무진을 갤러리로 활용한 ‘캔유와 이색 갤러리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 도우미들이 5단 도어 대형 리무진 차량 안에서 허영만, 박광수 등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의 작품이 디자인된 한정판 아트 캔유를 선보이고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1,503개
-
253개
이 시각 주요뉴스
-
-
-
반도체 불안하더니 外人 ‘로봇주’ 쓸어담았다
마켓시그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