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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쇼' 다양한 요금제로 소비자 유혹

지정할인·청소년전용 정액제등 잇단 출시

입력 2007-05-01 18:36

KTF는 영상통화 활성화를 위해 영상지정 할인요금 등 다양한 요금제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쇼 영상지정할인요금은 고객이 미리 지정한 번호에 한해 영상통화요금을 음성통화와 동일한 10초에 18원에 제공하는 것이다. 기본 요금은 ▦1만3,000원(지정번호 1개) ▦1만3,500원(2개) ▦1만4,000원(3개) 등이다. 쇼 CGV 영화요금은 전국 CGV 영화관에서 매달 영화 한편을 무료로 볼 수 있는 요금제로 동반관람객 1인에게 할인혜택도 주어진다. KTF 관계자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영상통화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음성통화 수준으로 요금을 낮추고 다양한 혜택을 결합한 요금제를 출시했다”면서 “영상전화가 빠르게 확산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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