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작년 대외무역 감소
무역적자 11억弗 기록
입력 2007-05-14 17:23
북한의 지난해 대외무역 규모가 지난 2005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KOTRA에 따르면 북한의 지난해 대외무역 총액은 수입 20억4,900만 달러, 수출 9억4,700만 달러 등 총 29억9,600만 달러로 2005년보다 0.2% 줄었다. 수입은 2005년에 비해 2.3% 증가했으나 수출은 5.2% 감소했다. 이로써 북한은 지난해 전년도보다 9.7% 늘어난 11억200만 달러의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524개
-
775개
-
1,56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