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직계 '민주연대 21' MB죽이기 규탄서명운동
입력 2007-07-10 19:11
김영삼(YS) 전 대통령 직계 민주계 인사들로 구성된 '민주연대21'은 10일 "노무현 정권의 '이명박 죽이기' 음해공작을 규탄하는 1,300만명 국민 서명운동을 전국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웅 전 의원 등은 이날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여의도 캠프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금 현정권은 권력기관을 총동원해 당선가능성이 가장 높은 이 전 시장 죽이기에 혈안이 돼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1,504개
-
253개
이 시각 주요뉴스
-
-
-
반도체 불안하더니 外人 ‘로봇주’ 쓸어담았다
마켓시그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