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극세동축케이블 상용화 성공
입력 2007-07-26 16:51
LS전선은 휴대전화 및 디지털카메라용 기기선인 극세동축케이블(MCXㆍ사진)을 개발, 상용화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머리카락 4분의1 굵기로, 대용량 멀티미디어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여 카메라폰과 DMB폰, 디지털카메라 등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에 사용되며, 최근 증가하고 있는 회전타입(Type)의 휴대전화 등에 적합한 전선이다. 회사측은 이번 MCX케이블 개발로 일본 기업들이 장악하고 있던 멀티미디어 기기용 전선시장에 본격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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