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브리핑] 통합카드 이름 공모 37만건 접수 外
입력 2007-07-26 18:53
◆ 통합카드 이름 공모 37만건 접수 신한지주는 신한ㆍLG카드 통합카드사의 브랜드 공모를 실시한 결과 총 36만8,354건이 접수됐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0일부터 25일까지 신한지주가 진행한 브랜드 네이밍 공모는 당선작 1등에 신한지주 주식 1,500주, 추첨 1등에 1,000주 등 푸짐한 경품을 내걸어 화제를 모았다. 특히 국내 단일 공모 이벤트로는 최대의 응모건수를 기록해 한국기네스북 등재를 추진할 계획이다. ◆ 와인정기예금 3만7,000명 가입 국민은행은 지난 25일 현재 와인정기예금에 총 3만7,606명이 가입, 1조506억원의 수신액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상품은 노후를 준비하는 중ㆍ장년층을 겨냥한 예금상품이다. 기본금리는 연 4.9%이지만 예금 가입시 금연 또는 규칙적인 운동을 다짐하거나 가입기간에 고객 또는 배우자가 건강검진표를 제출하면 연 0.2%포인트까지 우대이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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