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T '에버 슬림 TV폰' 출시
입력 2007-09-11 21:59
KTFT는 지상파 이동멀티미디어방송(DMB)과 영상통화 기능을 지원하면서도 두께를 14mm로 줄인 ‘에버 슬림 TV폰(EV-W300)’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KTF의 3세대 서비스 ‘쇼(Show)’ 전용으로 출시됐으며 최대 7.2Mbps의 다운로드 속도를 지원한다. 또 채널 검색을 하고 검색된 채널을 곧바로 시청할 수 있으며, 360도 자동회전 기능이 있어 지상파 DMB 시청에 편리하다. 다이아몬드 커팅 기법을 통해 외형을 세련되게 디자인했으며, 블루투스ㆍMP3플레이어ㆍ200만화소 카메라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가격은 40만원대 중반.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1,436개
-
6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