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특판경쟁 가열
입력 2007-09-27 18:12
저축은행 업계의 고금리 정기예금 특판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경기솔로몬저축은행(옛 한진저축은행)은 솔로몬저축은행으로 합류한 것을 기념해 오는 10월1일부터 300억원 한도로 연 6.4%(1년 만기 기준)의 금리를 주는 ‘뉴스타트 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솔로몬저축은행의 한 관계자는 “경기도 파주에 있는 옛 한진저축은행이 다음달 1일부터 솔로몬저축은행으로 편입되는 것을 기념해 고금리 정기예금 특판에 나섰다”고 밝혔다. HK저축은행도 1년 만기 기준 연 6.5%의 정기예금을 1,000억원 한도 내에서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HK제휴 현대카드를 신청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가입할 경우 0.1%포인트의 금리를 더 얹어준다. 장기주택마련저축의 경우 최고 6.7%, 1년 만기 정기적금은 최고 6.5%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263개
-
490개
-
181개
이 시각 주요뉴스
-
단독상장사 非영업용 부동산 108조 달한다
마켓시그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