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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의원, 최요삼 선수 위문

입력 2008-01-01 16:39

대한축구협회 회장인 정몽준 한나라당 의원은 1일 최요삼 선수가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서울아산병원 서관 중환자실을 방문하고 가족들을 위로했다.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이기도 한 정 의원은 최 선수가 지난해 12월31일 한남동 순천향병원을 떠나 아산사회복지재단 산하 아산병원으로 옮기자 이날 최 선수의 상태를 살펴보고 가족들에게 위문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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