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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의 얼굴 '포스트 엄기영'은 누구?

김성수 보도국장, 최일구 스포츠취재팀장, 박광온 논설위원, 김세용 정치팀장 1차 후보

입력 2008-01-24 17:02

김성수 보도국장, 최일구 스포츠취재팀장, 박광온 논설위원, 김세용 정치팀장 (왼쪽부터)
김성수 보도국장, 최일구 스포츠취재팀장, 박광온 논설위원, 김세용 정치팀장 (왼쪽부터)

MBC 뉴스데스크, '포스트 엄기영'은? 김성수 국장 · 최일구 취재팀장 · 박광온 논설위원 · 김세용 팀장 물망 올라 김성수 보도국장, 최일구 스포츠취재팀장, 박광온 논설위원, 김세용 정치팀장 (왼쪽부터) 관련기사 • MBC 뉴스데스크 '포스트 엄기영'은 누구? • 뉴스 하차 엄기영 "앵커는 인생 자체였다" • '톡톡 튀는' 문지애 아나 콘서트무대도 점령! • 원종배 전 아나운서 암투병 사실 드러나 • 아나운서들 드라마도 점령! 너무 잘나가~ • 유재석-나경은 헉! 알고보니 '된장커플(?)' • '자궁수술' 노현정 이마도 찢어졌네! 혹시.. • 컴백 김성주 첫 녹화… 아나운서들과 충돌? • 남친 없다더니… 강수정 3월 해외서 결혼 • 오상진 아나 '심야데이트' 발각! 스킨십도.. • 문지애 아나-알렉스 '수상·미묘한 열애관계?' • "먹고 살기 힘들어진 아나운서… 안쓰럽다" • 이정민 아나, 김보민 덕 축구선수와 열애? • "아나운서 생활 박제 같이 끔찍했다" 고백 • [포토] 女아나운서들 '섹시하게' 속살 노출! MBC 진행에서 사의를 표명한 엄기영 앵커의 후임 후보가 윤곽을 드러냈다. MBC는 24일 오후 보도국 기자 출신의 김성수 보도국장, 최일구 스포츠취재팀장, 박광온 논설위원, 김세용 정치팀장 등 네 명을 엄기영 앵커의 후임 1차 후보군으로 공개했다. 이들 중 한 명이 오는 25일 최문순 MBC 사장이 참석한 임원회의를 통해 의 진행자로 결정된다. 1차 후보군에 뽑힌 이들은 23일 오디션을 본 뒤 보도국내 부국장급 직원들의 추천을 통해 선별됐다. 김성수 보도국장은 1984년 기자로 입사해 정치부, 정치부장, 도쿄특파원, 편집에디터 등을 지냈고 지난해부터 보도국장으로 재직 중이다. 1985년 입사한 최일구 스포츠취재팀장은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의 주말 진행에서 독특한 앵커 멘트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지난 17대 대선 방송인 을 통해 정치 전문기자로 맹활약하며 입지를 다졌던 박광혼 논설위원은 1984년 입사해 도쿄 특파원, 통일외교부 부장과 뉴스편집센터 CP(부장급) 등을 역임해 왔다. 김세용 정치팀장은 1985년에 입사해 2000년 , 2003년 의 앵커와 뉴욕특파원을 맡아왔다. 한편 두 차례에 걸쳐 총 14년간 의 진행을 맡아온 엄기영 앵커는 최근 MBC 사장 공모에 도전의사를 밝히며 앵커직 사의를 표명했다. ☞ 뉴스 하차 엄기영 "앵커는 인생 자체였다" ☞ 엄기영 "MBC 사장 공모에 응모하겠다" ☞ 엄기영 방송사고 일파만파! 어떤 실수? ☞ 엄기영 "박명수 서운해… 따라하지마!" ☞ 엄기영 앵커 "정치권 진출? 러브콜 사절!" 한국아이닷컴 김재범기자 kjb@hankooki.com 입력시간 : 2008/01/24 17: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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