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황] 개인·외국인 "사자" 19P 올라 638
입력 2008-01-24 17:27
코스닥지수가 전업종의 상승세에 힘입어 이틀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24일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9.00포인트(3.06%) 오른 638.98로 장을 마감했다. 기관이 88억원을 순매도했지만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49억원, 34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다. 모든 업종이 오른 가운데 기타서비스(6.94), 비금속(5.69%), 의료정밀기기(5.63%) 등은 5%가 넘는 상승 폭을 보였다. 시총 상위 종목 중에서도 하나투어(-0.30%)만 약세를 보였을 뿐 나머지 종목은 모두 전거래일 대비 상승세를 보였다. 새만금과 대운하사업 수혜주로 지목된 모헨즈는 6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울트라건설도 4거래일 연속 가격 제한폭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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