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영상제작교육과정 초·중등교사 대상 개설
방송영상산업진흥원
입력 2008-06-09 19:07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KBI)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서울특별시교육청으로부터 ‘특수분야 전문연수기관’으로 지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KBI는 전국의 초ㆍ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디지털영상제작교육과정’을 오는 7월28일부터 8월1일까지 개설하게 됐다. 과정을 수강한 교사들은 정규 직무연수 학점인정과 동시에 승진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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