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맥스 실적부진에 하락세
지난 1년새 주가 반토막… 목표주가 하향도 잇달아
입력 2008-08-03 17:20
휴맥스가 예상보다 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사들은 실적발표 후 하반기 실적전망의 불투명성을 들어 목표주가를 잇따라 하향했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휴맥스는 지난 1일 코스닥시장에서 1만15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휴맥스의 주가는 지난 1년 동안 반토막 나면서 지난 2005년 5월 이후 처음으로 1만원대 아래로 떨어질 상황이다. 지난해 초만 해도 10위권에 머물렀던 시가총액 순위도 3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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