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붕괴사고 관련 회사 6곳 압수수색
수정 2009-02-17 22:14
입력 2009-02-17 22:14
경기도 분당경찰서는 17일 판교 SK케미칼연구소 터파기공사장 붕괴사고와 관련, 시공사인 SK건설 현장사무소 등 6곳을 압수수색 했다. 경찰이 압수수색을 벌인 곳은 시공사인 SK건설 현장사무소와 터파기 하청업체인 은창ENC, 감리회사인 희림종합건축사무소, 도로공사 시행사인 한국토지공사 판교사업단사무소, 도로공사 시공사인 삼성물산 현장사무소, 성남시청 건축과 등 모두 6곳이다. 경찰은 터파기 설계도면과 공사관련 서류 등을 압수해 터파기 공사가 설계도면대로 시공됐는지, 부실시공이 있었는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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