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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의 벽

수정 2009-02-23 22:00

입력 2009-02-23 22:00

CNN journalist interviewed a very old Jewish man who had been going to the Wailing Wall to pray, everyday, for a long, long time.“ how long have you been coming to the Wall and praying?”“For about 60 years. I pray for peace between the Christians, Jews and the Muslims. I pray for all the hatred to stop.”“ How do you feel after doing this for 60 years?”“Like I’m talking to a fuckin’ wall.” 한 CNN 기자가 유대인 할아버 지를 인터뷰했다. 그는 오랜 세월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통곡의 벽을찾아기도를했다.“ 도대체얼 마나 이곳을 찾아 기도했나요?” “60년쯤 됐죠. 나는 기독교도와 유 대인, 무슬림이 평화롭게 살도록 해달라고 기도해요. 모든 증오심이 사라지기를.”“그럼 60년 동안 기도하면서 느낀 소감은?”“내가 빌 어먹을 벽에 대고 속삭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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