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신도시 주택건설공사 대림산업·현대건설에 낙찰
수정 2009-08-20 17:09
입력 2009-08-20 17:09
경기도시공사가 시행하는 5,000억원 규모의 김포한강신도시 주택건설공사 턴키 입찰에서 대림산업 컨소시업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낙찰자로 결정됐다.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 기술심의위원회는 최근 도시공사가 시행하는 김포한강신도시 택지개발지구 내 주택건설1ㆍ2공구의 설계·시공을 일괄 담당할 업체로 대림산업 컨소시엄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각각 선정했다. 김포한강신도시는 16만8,094㎡의 부지에 3,170가구의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으로 1공구는 1,760가구, 2공구는 1,410가구 규모로 각각 건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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