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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갈등과 해소방안' 토론회

수정 2009-09-10 21:53

입력 2009-09-10 21:53

관훈클럽(총무 이목희 서울신문 수석논설위원)은 11일 오후2시30분 경주 현대호텔에서 전여옥 한나라당 국회의원, 박영선 민주당 국회의원, 이인용 삼성전자 부사장, 손태규 단국대 언론영상학부 교수 등을 주제 발표자로 초청해 ‘밖에서 본 언론계 갈등과 해소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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