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달전지구 명품주거단지 내년 3월 착공
수정 2009-11-22 18:12
입력 2009-11-22 18:12
가평 달전지구에 전원형 명품주거단지 들어선다 가평군이 가평읍 달전지구에 전원형 명품주거단지를 조성한다. 가평군은 북한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수변 경관이 뛰어난 달전지구 5만9,845㎡에 2011년 말까지 500억원을 투입, 명품주거단지를 조성한다고 22일 밝혔다. 주거단지는 단독주택 20가구,공동주택 80가구 등 모두 100가구로 전원형 저밀도 단지로 개발된다. 또 세대ㆍ계층 혼합형, 타운형, 테라스 하우스 등 다양한 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군은 실시계획과 보상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3월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93개
-
529개
-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