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역 '화본역' 관광자원화 사업지로 지정
입력 2010-03-01 19:42
경북 군위군을 경유하는 중앙선 철도 간이역인 화본역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폐선철로 및 간이역 관광자원화 사업지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군위군의 최대 역점 과제인 삼국유사 관광단지 조성계획과 함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화본역은 네티즌이 선정한 아름다운 간이역에 선정되기도 했다. 군위군은 전 지역을 삼국유사 관광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으로, 역 명칭을 삼국유사역으로 변경시키고 관광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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