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30, 濠준중형차 시장 평정… 지난달 3678대 팔아 '1위'
입력 2010-04-08 17:32
현대자동차의 i30가 호주 준중형차 시장에서 판매 1위를 차지했다. 8일 호주연방자동차산업회의소(FCAI)에 따르면 현대차 i30는 지난달 3,678대가 팔려 준중형차 시장점유율 16.4%를 차지해 부문별 판매 1위에 올랐다. 겟츠(국내명 클릭)도 1,836대가 팔려 경차 부문 시장점유율 15.1%를 기록하며 이 부문 2위를 차지했다. 2월 출시한 ix35(투싼ix)와 iLoad(그랜드 스타렉스 밴)는 각각 533대, 629개의 판매실적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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