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국립생물자원관 '희귀 식물' 공동연구
입력 2010-05-18 21:13
강학희(앞줄 왼쪽)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장과 김종천(〃오른쪽) 국립생물자원관장은 18일 희귀 식물의 공동연구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업무협력을 통해 멸종 위기 식물종에 대한 체계적인 종 보존 및 복원에 관한 공동연구를 진행할 방침이다.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1,411개
-
33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