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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육상대회 선수촌아파트 이달말 분양

2개단지 1,180가구

수정 2010-05-27 16:05

입력 2010-05-27 16:05

임대가 아닌 분양으로 공급되는 아파트 가운데는 이달 말 분양 예정인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선수촌 아파트가 단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구 율하2지구에서는 국민임대 4개단지 3,356가구, 분양 6개단지 2,693가구 등 10개단지 6,049가구가 공급되며 모두 LH가 시행한다. 이 가운데 ‘2011대구육상선수권대회’에서 선수촌과 미디어촌으로 활용되는 2개단지 1,180가구가 이달 말부터 분양될 예정으로, 선수촌 아파트라는 프리미엄이 작용할지가 관심이다. 대구유니버시아드 선수촌, 잠실올림픽아파트, 부산아시아선수촌 등 과거 국제스포츠대회 선수촌으로 사용된 아파트들이 대체로 프리미엄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선수촌과 미디어촌 아파트는 전용 74~165㎡의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되며, 대림산업이 시공한다. 오는 2012년 2월 입주 예정이다. 분양가격 및 구체적인 분양일정은 5월말 공개된다. (053)603-2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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