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중소병원상에 정인화 원장
수정 2010-06-10 10:51
입력 2010-06-10 10:51
대한중소병원협의회(회장 권영욱)와 한미약품(대표 임선민)은 제4회 한미중소병원상 수상자로 정병원 정인화 원장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07년 제정된 한미중소병원상은 지역사회 주민건강 향상과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중소병원장 또는 이사장에게 수여된다. 정 원장은 노인종합복지관 무료진료와 네팔 의료봉사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면서 중소병원에 대한 정책현안 전달을 통해 병원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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