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네트웍스, 일본서 모바일 솔루션 발주 의향서 접수
수정 2010-06-14 15:16
입력 2010-06-14 15:16
다산네트웍스는 일본 노키아 지멘스 네트웍스(Nokia Simense Networks)로부터 G-PON 기반 모바일 백홀 솔루션 발주 의향서(LOI)를 접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다산네트웍스측은 “계약성사시 하반기 매출 발생 및 모바일 백홀 솔루션의 지속적인 공급이 기대된다”며 “공급계약 체결시 재공시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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