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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싸웠다…태극전사여 어깨를 펴라"

입력 2010-06-27 18:04

축구 대표팀의 위대한 도전이 16강에서 멈춰섰지만 태극전사들의 투혼 덕분에 온 국민은 지난 보름 동안 당당한 주인공으로 지구촌 최대 축구잔치를 즐기며 행복감과 일체감을 느낄 수 있었다. 27일 새벽(한국시간) 끝난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축구대회 16강 전에서 우루과이에 패한 대표팀 선수들이 한국 응원단에 인사를 한 뒤 아쉬움 가득한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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