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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8-02 21:17
임태희 대통령실장의 ‘소통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임 실장이 2일 오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방문, 대표회장인 이광선 목사에게 난 화분을 선물하고 있다. / 왕태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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