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참여
입력 2010-08-10 11:12
건축장식자재기업인 LG하우시스는 서울시가 시행하는 ‘에코마일리지 제도’에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달부터 온실가스를 10% 이상 절감한 에코마일리지 참여자는 LG하우시스의 ‘Z:IN 창호’를 10만원 할인받을 수 있게 된다. 에코마일리지제도는 에너지 절약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마일리지를 제공하고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이다. 가입자가 6개월 동안 전기, 도시가스, 상수도 등의 에너지 사용량을 10% 이상 절감하면 친환경제품을 제공받거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최초의 해외 자발적 탄소시장(VCS) 등록, 업계 최초의 탄소성적표지제도 도입 등 친환경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며 “고단열 창호와 유리 개발에 주력해 저탄소 생활문화 를 정착시키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820개
-
257개
-
47개
이 시각 주요뉴스
-
개미 주문만 1000억弗 스페이스X 신드롬
마켓시그널
-
25일만에 돌아온 外人 코스피 8100 탈환
마켓시그널
-
-
-
황인범이 살리고 오현규가 끝냈다 16년만에 첫경기 승전보
골프 ·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