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순 교수, 佛오르간대회 심사위원 초빙
입력 2010-08-10 16:03
연세대는 이 대학 교회음악과의 곽동순(61ㆍ여) 교수가 이달 말 프랑스에서 열리는 제22회 샤르트르 국제 오르간 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초빙됐다고 10일 밝혔다. 이 행사는 1971년 시작된 세계 정상급 오르간 경연대회로, 아시아 출신 학자 중 이 대회 심사를 맡는 것은 곽 교수가 처음이라고 대학은 전했다. 1981년 미국 미시간대에서 오르간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곽 교수는 1988년부터 연세대에 재직중이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827개
-
395개
-
279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