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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금융, 서울 꿈나무마을에 후원금

수정 2010-10-07 16:56

입력 2010-10-07 16:56

김영과(오른쪽) 한국증권금융 사장이 지난 6일 정영숙 서울 꿈나무마을 원장에게 어린이 축구장 건립 및 도서 구입비용 등 7,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증권금융은 오는 11일 창립 55주년을 맞아 이달을 '자원봉사의 달'로 정하고 전국 각 사회복지시설 지원 행사를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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