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알미늄, 자산재평가 차익 361억 발생
수정 2010-12-09 13:46
입력 2010-12-09 13:46
삼아알미늄은 경기도 평택시등 소재 토지 2건에 대한 자산재평가 결과 361억원의 차익이 발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기존 자산총액의 27.77%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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