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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고나 온라인’, 일본진출

수정 2010-12-21 13:44

입력 2010-12-21 13:44

라이브플렉스는 넥슨 일본법인과 계약을 맺고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인 `드라고나 온라인'을 일본 현지에서 서비스한다고 21일 밝혔다. `드라고나 온라인'은 라이브플렉스가 3년 동안 80여 명의 개발진을 투입해 제작 중인 3차원(D) 게임으로 국내에서는 다음 달 20일부터 사전 공개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호선 라이브플렉스 대표는 “넥슨 일본법인과 손을 잡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일본 진출로 드라고나는 대만, 홍콩 등에 이어 5개국 진출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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