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인회(사진) 극동건설 회장이 최근 캄보디아 정부로부터 양국 간 교류증진과 인프라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대십자(Grand Cross)훈장을 받았다. 대십자훈장은 캄보디아 국왕의 승인을 받아 수여되는 훈장 중 가장 높은 등급에 해당하며 외국인에게 주어진 최고등급 서훈이다.
송인회(사진) 극동건설 회장이 최근 캄보디아 정부로부터 양국 간 교류증진과 인프라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대십자(Grand Cross)훈장을 받았다. 대십자훈장은 캄보디아 국왕의 승인을 받아 수여되는 훈장 중 가장 높은 등급에 해당하며 외국인에게 주어진 최고등급 서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