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용 건물 임대료 1위 뉴욕…2위는 홍콩
입력 2011-06-02 09:02
상업용 건물 임대료가 가장 비싼 도시는 미국 뉴욕인 것으로 조사됐다. 홍콩과 호주 시드니가 뉴욕의 뒤를 이었다. 글로벌 부동산전문업체 CB리처드엘리스(CBRE)가 최근 실시한 세계 상업용 부동산시장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분기(10월~12월) 상업용 건물 임대료는 미국 뉴욕 5번가가 제곱피트당 1,900달러로 가장 비쌌다. 중국 주요도시의 상업용 건물 임대료도 수위를 차지했다. 광저우가 11위에 올랐고, 베이징과 상하이가 각각 18위, 20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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