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청강, 김태원과 한솥밥 먹는다
입력 2011-07-12 14:55
백청강이 김태원과 한 솥 밥을 먹게 됐다.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으로 통해 깜짝 스타로 등장한 백청강과 함께 이태권, 손진영 등 3명이 이 프로그램에서 멘토로 만났던 김태원이 대표로 있는 부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했다고 소속사 관계자가 12일 밝혔다. 소속사에 관계자는 “이들은 방송이 끝난 후 많은 기획사에서 러브 콜을 받았지만 스승과 음악을 같이하기 위해 소속사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또 이 관계자는 “사제지간인 이들이 앞으로 어떤 음악 세계를 펼쳐나갈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김태원, 백청강, 손진영, 이태권)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820개
-
257개
-
47개
이 시각 주요뉴스
-
-
-
-
25일만에 돌아온 外人 코스피 8100 탈환
마켓시그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