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총장부인ㆍ미스코리아 '네츠고' 홍보대사로
입력 2011-08-12 20:36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부인인 유순택(앞줄 왼쪽 두번째) 여사와 2011 미스코리아 수상자들이 아프리카의 말라리아 퇴치를 위해 살충 모기장을 보내는 '네츠고(Nets Go)'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12일 위촉됐다. 자선사업 단체인 유엔 재단과 월드휴먼브리지는 이날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위촉식을 가진 후 명동 일대에서 거리 캠페인과 모금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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