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 상하이종합 1.61% 하락 마감
입력 2011-08-18 16:15
18일 중국 증시의 상하이 종합지수가 사흘째 하락하며 2,550선으로 물러섰다. 이날 상하이 지수는 전날보다 41.79포인트(1.61%) 하락한 2,559.47포인트에 마감했다. 또 선전 성분지수는 184.12포인트(1.59%) 하락한 1만1,414.16포인트를 기록했다. 글로벌 경기둔화에 따라 중국 경기도 지장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증시를 짓눌렀다. 상하이 지수는 장 초반 한때 2,603.49포인트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이내 약세로 돌아서며 곧 2,600선이 깨졌다. 이날 국가통계국이 7월 중국 집값이 둔화세를 이어갔다고 발표한 것도 증시에서의 투자심리를 악화시켰다. /온라인뉴스부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1,547개
-
102개
이 시각 주요뉴스
-
-
단독맘스터치 매각 본격화 주관사에 씨티 선정
마켓시그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