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한 주 만에 40만건 회복
입력 2011-08-18 21:52
미국의 지난 주(12일 기준) 실업수당청구건수가 전주대비 9,000건 늘어나며 한 주 만에 40만건을 회복했다. 미 노동부는 지난 주 실업수당청구건수가 40만 8,000건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통신이 예상한 40만건을 웃도는 것이자 지난주 수정치(39만 9,000건)보다 9,000건이나 증가한 것이다. AP통신은 “4주연속 지난 7월 셋째 주(42만 2,000건) 청구건수를 밑돈 것으로 나타나면서 미국 내 고용 사정이 나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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