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미국에서 20만대 리콜
입력 2011-09-16 21:47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20만대에 달하는 차량에 대해 리콜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통신은 16일 현대차가 에어백에 사용되는 부품들이 차량 충돌 시에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며 산타페와 베라크루즈 차량 20만5,233대를 대상으로 리콜을 실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대차는 이날 이 같은 내용을 미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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