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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통신기술, 스마트폰으로 출입 가능한 스마트도어록 출시

수정 2011-10-24 10:55

입력 2011-10-24 10:55

서울통신기술이 업계 최초로 스마트폰으로 출입 인증이 가능한 ‘삼성 스마트도어록(SHS-2520)’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근거리통신(NFC) 출입인증을 갖추고 있어 자신의 스마트폰을 스마트키로 활용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외출시 간단히 홈 버튼만 누르면 간편하게 방범 설정이 돼 실내에서 도어록을 조작하면 경고음이 발생하며 고전압, 전기충격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돼 KS 및 KPS(자율안전확인)인증을 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통신기술 웹사이트(www.samsung-homenetwork.com)를 방문하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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